작성일 : 14-10-15 20:38
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
 글쓴이 : 장재혁
조회 : 206  

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


지나고 보면

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가 있다.

하나는 여행이고 다른 하나는 청춘이다.

이 둘은 진행 중일 때는 그 아름다움과 소중함을

잘 느끼지 못한다.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

천천히 미소로 바뀌면서 재미있는

추억이 된다. 고생이 심할수록

이야깃거리는 많아지게

마련이다.



- 홍영철의《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》중에서 -



* 여행도 고생이고

청춘도 고통의 시기이지만

지나고 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가옵니다.

청춘은 다시 되돌아 갈 수 없어도 여행은 언제든

다시 떠날 수 있어 천만다행입니다. 그래서

우리는 늘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고

다시 떠날 채비를 하게 됩니다.

청춘의 마음으로.


-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



김명숙 15-03-30 00:39
답변 삭제  
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아름다운 글들을 읽고...항상 힘을 얻습니다.
감사드려요^^